계림유사 (鷄林類事) : 1103년(숙종 8) 서장관으로서 사신을 수행하고 고려에 온 손목(孫穆)이 당시 고려의 조제(朝制) · 토풍(土風) · 구선(口宣) · 각석(刻石) 등과 함께 고려어 약 360어휘를 채록하여 3권으로 분류, 편찬한 책이다. 康熙字典 -> 水部 -> 六: 《孫穆·雞林類事》高麗方言謂弓曰活. 三國志 -> 魏書三十 -> 辰韓傳: 辰韓在馬韓之東,其耆老傳世,自言古之亡人避秦役來適韓國,馬韓割其東界地與之。有城柵。其言語不與馬韓同,名國為邦,弓為弧,賊為寇,行酒為行觴。相呼皆為徒,有似秦人,非但燕、齊之名物也。名樂浪人為阿殘;東方人名我為阿,謂樂浪人本其殘餘人。今有名之為秦韓者。始有六國,稍分為十二國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1123년(인종 1), 송나라 사절로 고려에 왔던 서긍이 저술한 견문록. 삼국사 (三國史記)는 고려 인종의 명을 받아 김부식(金富軾) 등이 1145년(인종 23년) 완성한 삼국시대 역사서이다. 대한민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이며, 삼국 시대의 각국의 흥망과 변천을 기술한 정사체의 역사서이다.
서론: . 범어(梵語)에는 고조선 사람들의 어음이 있어야 한다. 원시 불교의 전파: 대루탄경(大樓炭經) 천축국(天竺國) 인도 (印度)의 어원 원시 불교의 서역 진출: 고조선 문자 천부인(天符印): 시원을 찾아 왔다. 원시불교의 중원에 전래 루탄경 지나 (支那)의 어원: 중원 남쪽을 뜻했다. 지나 (支那)란 어음은 지나 (went over, passed by)서의 사음자다. 나무[南無 ] 아미타불[阿彌陀佛]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의 뜻: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이란 문구는 魏晉南北朝 이후에 처음 보인다. 타불이란 글자(共工臣名曰相繇,九首蛇身)와 원시 불교의 발생과 전래를 종하합 해 보면,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이란 뜻은 금미달에 세워 놓았던 서낭신(totem pole,나무로…..
금루자(金樓子)란 “철옹성 ( 金城, 金陵)안에 있던 큰 루각에 살던 사람” 이란 뜻으로 가야국 가실왕 (加耶國嘉悉王)의 후손이 남긴 글이다. 수유라고 부르던 양혜왕(梁惠王)의 후손이 남긴 글이다. 양나라때 그곳에 살던 사람들이 편찬한 글에는 금미달 가라 여러 나라 (가을추)가 많이 실렸다. 남조 (南朝) 시대 양 (梁)나라 원제 (元帝) 소역 (蕭繹)가 지은 책 이름이다. 금락자》는 《영락백과사전》에 수록된 6권짜리 판본으로, 양나라 효원제가 저술했습니다. 《양서》에 따르면 효원제는 여러 서적에 조예가 깊었고 많은 문학 작품을 남겼으며, 그중 상당수가 널리 유포되었다고 합니다. 황태자 시절에는 스스로를 금락자라고…..
의문이 많은 유교경전 맹자 의문이 많은 경전 맹자(孟子) 동이 (東夷)와 중국(中國) 추성 (鄒城)가까이 임성任城) 신라 설 (薛)씨 맹자(孟子)의 스승 자사(子思) 맹자의 어머니 추맹가모 ( 鄒孟軻母) 가래나무 추 (楸) 를 추(鄒, 騶)두 글자로. 맹자에 실린 고(顧)자와 혁추(弈秋) 중원에 있던 가라(加羅)의 수도. 21 쪽 서론: 맹자(孟子)란 글자에는 의문이 많이있다. 흔히 부르는 맹자의 본명은 맹가(孟軻)다. 양 (梁; 502~549)나라의 주흥사 (周興嗣 ; 470?~521) 가 지은 천자문에는 맹가(孟軻)라 했다. 그의 업적에 관해 여러 유가들이 가필 증정한 유교경전의 하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