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가까운 지역은 강 하구에 염수가 밑으로 올라 오듯, 모르는 사이에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뜻에서 시작한 결과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이적 행위로 비판 반을 수도 있다. 도산은 이러한 점에 조하라 했다.
한글 표기법을 개정한다는 소식을 들은 당시 필자는 이를 [문법은 헌법 보다 중요 하다. 남북한으로 갈라져 있고, 만주등 해외에 사는 교포들의 의견도 참조 하는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고 극히 반대 했다. 후에 이를 주관했던 김XX 교수의 친필 편지를 받았다. 그 원인은 한글학회 두 학파간의 감정에서 시작 되었다. 물리대 국어학과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어 문턱이 높았다. 사범대학 국어학과 교사들이 전국에 흐터져 있고 정부 관계에서도 일하던 상태라, 문리대 한글학과는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잃었고 숫적으로 턱부족이었다.
현지인이 뜻을 살려 기록한 동북아 국가 명사를 현지음에 따른다는 외래어 표기법은 역사 외곡을 했던 사학가와 같은 매국 행위를 저질렀다.
삼한(三韓) 땅 한반도에 있는 큰 강은 마땅히 클 한자 한강(韓江)으로 적어야 한다. 현지인의 뜻을 살린 옛적 번체 이름자로 선조들이 쓰던 북경(北京) 상해(上海) 광동(廣東) 하는 글자로 사용해야 한다.
Retired physician from GWU and Georgetown University in 2010 2011: First Book in Korean "뿌리를 찾아서, Searching for the Root" 2013: Ancient History of the Manchuria. Redefining the Past. 2015: Ancient History of Korea. Mystery Unveil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