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의 가름침이 묵가 (墨家)의 핵심 사상이다. 모두들 단군조선을 전설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단군왕검이 시련을 받고 사는 사람들을 옳바로 가르쳐 밝은 세상에 살도록 인도 한다는 홍익인간이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으로 채택되었다. 풀이에 논란이 있는 재세이화 (在世理化)를 AI에는 답하기를 ” “To govern and transform the world” or “to regulate and civilize human affairs.” The phrase “在世理化” is used to describe this divine mission: Hwanung’s role is to bring order, civilization, and moral guidance to the human world.” 라고 답한다. 국조 단군이 지시한 “신성한 사명”을…..
금미달을 떠나 만주 연해주로 올라가 살던 사람들 기록이 “동이전 읍루전挹婁傳”에 있다. 금미달에 살던 숙신 (肅愼)의 한 지류가 말갈 (靺鞨)이다. 그들이 만주땅으로 올라가 읍루 (挹婁) 라는 부족국이 함경도에서 부터 북쪽 끝을 알수 없는(未知其北所極) 넓은 해안에 살았다. 붉은 옥돌(赤玉) 우수한 피혁(好貂)등 자연 자원이 많이 나는 지역에 살았다. [1] 그들은 용맹하여 배를 타고 옛부터 전해오는 독약을 화살에 발라 이웃 나라들을 괴롭 혔다. 장신의 털보 모인(毛人)이 산다는 전설이 중국에 전해 왔다. 중원을 통일한 수나라가 처음으로 한해를 건너 한반도 하구 김해를 지나 일본과 구주를 돌아…..
